국세청에서 시작해 대기업과 세무법인 현장까지 — 가장 어려운 국면에서 지켜야 할 것을 지켜 온 세무사입니다.

국세청에서 재산·조사·법인 분야를 거쳐, 이후 대기업과 세무법인 현장까지 — 36년을 세금의 안과 밖에서 보냈습니다. 그 경험이 알려준 것은 분명합니다. 조사에서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 미리 알면, 대부분은 막을 수 있다는 것. 그래서 저는 결과부터 거꾸로 짚어, 근거를 갖춘 서면으로 방향을 먼저 잡아 드립니다.
국세청에서 시작해, 기업과 세무법인 현장으로.
상속·증여·가업승계, 세무조사·조세불복 등 재산·조사 분야 총괄
법인·재산 세무 및 컨설팅 수행 (6년)
조사·법인·재산 분야 근무
국세청과 세무사회가 검증한 이력입니다.
세무사제도 발전 및 납세자 권익보호에 기여한 공로
공정세정 구현을 위한 국민 탈세감시단 서포터즈
세무조정계산서 감리위원회 위원
동문 세무사회 리더십 역임